
장묘 가이드
봉안담 ‘천의 바람’ — 승효상(이로재)이 설계한 시안의 추모 공간
‘천의 바람’이 건축가 승효상(이로재)이 설계한 시안의 봉안담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답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설계 철학을 덧붙이지 않고, 가족이 도착하고 머물고 다시 찾는 경험을 기준으로 공간과 동선을 직접 살펴보도록 안내합니다.
2026. 9. 9.·7분 읽기
시안가족추모공원 · 추모 이야기
장묘 방식부터 성묘 예절, 추모 절차까지 — 가족이 자주 궁금해하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천의 바람’이 건축가 승효상(이로재)이 설계한 시안의 봉안담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답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설계 철학을 덧붙이지 않고, 가족이 도착하고 머물고 다시 찾는 경험을 기준으로 공간과 동선을 직접 살펴보도록 안내합니다.